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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아티스트라는 직업이 있다.

해외에서는 아주 아주 유명한 직업이라 이것을 주제로 찍은 영화작품들도 많은데..

하긴 우리나라에서도 알 사람들은 이게 뭔지 다 알 것이다.

 

픽업아티스트란..

한마디로 여자 꼬시는 기술을 극도로 단련한 카사노바들을 말한다.

혹자는 라이프스타일을 개선하다느니 삶의 질을 높인다느니 말을 하지만 그런 개념은 한 10% 정도밖에 안될 것이고,

픽업아티스트의 본래 목적은 여자를 잘 유혹하는 데 있다.

 

심리학, 생물학, 패션,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등.. 참으로 다양한 기법들을 동원하는 것들 볼 수 있는데,

이런 개념이 등장하는 이유는.. 그만큼 남자가 여자를 유혹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냥 좋은 베필을 만나서 결혼 잘 한다.. 이런 개념이 아닌.. 거의 난봉꾼에 가까운 듯한 개념인데..

시에나 밀러를 보면 마치 여자 픽업아티스트와도 같다 ㅋㅋㅋ

 

 

 

내가 처음 시에나 밀러를 본건 주드로의 영화 나를 책임져 알피에서 인데..

그 영화에서 시에나 밀러는 굉장히 팜므 파탈 적인 캐릭터로 나온다.

 

극도의 아름답고 매력적인 외모를 지니고 있으나..

어딘가 사람이 나사가 하나 빠졌다고 해야 하나?

 

이건 철이 없다고 표현하는 수준을 넘어서 거의 광녀 수준이다 ㅋㅋㅋㅋㅋ

영화를 본 사람만이 알 것이다.

특히 홀딱 다 벗고 속옷만 입고 벽에 페인트칠 하다가 담배 한 까치 물고 도끼만한 칼로 도마를 쿵쿵 내려찍을 때는 환장하는 줄 알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런 여자가 옆에 있으면 공포스러우면서도 참을 수 없는 이율배반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듯..ㅋㅋ

 

 

 

그리고 듣기로는 실제 성격도 그리 모범적이지는 않다고 한다. ㅋㅋ

그 동안 할리웃에서 사귄 남자들만 한 트럭인데 주드로, 조쉬하트넷 등.. 당대 최고의 헐리웃 남자 스타들은

거의 다 한번씩 사귀어보지 않았을까 싶네 ㅋㅋ

 

그리고 이번에 결혼을 했는데 결혼 5개월만에 애를 낳아버렸다 ㅋㅋㅋㅋㅋ

 

 

 

어쨌든 이러한 인성적인 부분들은 다 제껴두고..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헐리웃 와꾸는 시에나 밀러가 아닐까 싶다.

물론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에서다.

 

 

 

나는 서양보다는 동양이 좋고 백인여자들은 별로 이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패리스힐튼이나 레이디가가.. 이런 애들 무슨 매력인지 잘 모르겠다.

 

다만 시에나 밀러는 알피에서 처음보고.. 최소한 외적인 기준으로는 굉장히 괜찮다.. 하는 것을 느꼈다.

일단 나는 키168의 여자를 광적으로 좋아하는데

꼭 168은 아니어도 딱 그 정도 되는 키가 왠지 좋다.

 

 

 

우리나라엔 한예슬,신민아,서현 등등 뭐 많이 있는데,

미국 같은 서양에는 다들 키가 커서 170넘어가는 여자들이 많다.

 

나는 176센치 정도 되는 여자까지 사귀어봤는데, 내 키가 178정도로 남자치고 별로 큰 편은 아니라서

좀.. 그랬었다 ㅋㅋㅋ

 

어쨌든 168정도의 늘씬늘씬함.. 이 정도가 딱 마음에 든다.

 

 

 

그리고 시에나 밀러는 168키에 딱 어울리게.. 균형이 굉장히 좋은 것 같다.

위의 수영복 사진은 가슴이 좀 빈약하게 나왔는데 알피에서 보면.. 굉장히 비율이 좋다.

거기다가 얼굴 라인이 울퉁불퉁하지 않고 매끄럽고 얼굴 크기도 작아서 딱 이상적인 비율을

갖췄다 할 수 있겠다.ㅋㅋㅋㅋ

 

 

 

사실 나는 서양 헐리웃 스타들엔 별로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른다.

그저 내가 보기엔..

그 동안 봐온 여자 백인 스타 중에 시에나 밀러가 가장 괜찮은 것 같다.

 

 

 

 

 

2012/08/24 21:07 2012/08/24 21:07